2002년 2월 17일 서울 방배동 대원교회 초청연주회

주로 교회에 초청 되는 경우는 주일 오후 예배시간입니다.
목소리를 통한 찬양 집회는 많이 접할 수 있지만,
악기로 온전히 찬양을 드리는 시간도 특별하다고 봅니다.
수금과 비파라는 말씀을 시편을 통해 많이 접합니다
수금이라는 악기가 바로 기타의 기원이기도 하지요
하나님께서는 악기로 찬양을 듣기를 원하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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